수험서를 읽고 자격증을 따는 것이 제일 좋다.


그 다음이 인문, 경제, 사회, 역사, 과학 등을 주제로 하는 비문학 서적을 읽는 것으로 너의 지식과 시야를 넓혀주지


문학은 아무리 읽어봤자 재미 빼고는 남는게 없어. 하물며 재미도 없으면? 읽을 필요가 없지.


문학을 읽고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감정이나 교훈이 생긴다면 또 몰라도, 역으로 진리를 구하기 위해 문학을 읽겠다?


개소리라고 본다. 아무리 문학 들여다 봤자 진리는 없고, 그니까 허세에 갖혀서 억지로 재미 없는 문학을 읽을 필요가 없다. 


내가 보기엔 재미 없는데 남들이 유명하다니까 억지로 읽는다? 그거만큼 바보짓이 없음.


그래서 난 비문학 독서를 주로하고 문학은 따분한거 다 치워버리고 추리나 스릴러물만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