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선언문이라 그런가 읽는데 지루해서 자꾸 손이 안가네요.. 경제학전공자에 나름 철학쪽도 꽤 관심있게 공부한 저인데도 생각보다 흥미가 생기질 않아 읽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1챕터를 끝으로 이젠 포기하고 카탈루냐 찬가를 읽어보렵니다.
그럴수가
그래도 나름 의미있게는 봤던것 같습니다.
오히려 선언문이라 특히 지루함과 거리가 멀었던 것 같은데
아 그냥 원문은 아니고, 해석본으로 읽어본건데 그냥 원문으로도 함 읽어볼까요??
아 해설본이요
ㄴ 굉장히 짧은 편이라 굳이 해설본으로 읽을 이유가 없는 것 같음. 원전으로 읽어보길 추천함.
아 감사함미다 읽어보고 다시 올게용ㅎ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리스트에 담아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