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머리부터 예수가 십자가에 박혀 있는데 부처, 노자, 성모, 무함마드 네 명이 십자가 아래에서 예수한테 질문을 하고 뒤에는 보살과 노자에 대한 이런 그림들이 나오고 1장에선 무슨 기독교 팀이랑 천주교 팀이랑 줄다리기를 하고 불교 팀이 응원을 하는 장면도 나옴ㅋㅋ 뭔가뭔가 신화적인 그런 느낌이 있어용 본토에서는 금서라는데 이런 종교적인 내용 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하군용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태성 센세가 번역할 날이 기다려져용
첫머리부터 예수가 십자가에 박혀 있는데 부처, 노자, 성모, 무함마드 네 명이 십자가 아래에서 예수한테 질문을 하고 뒤에는 보살과 노자에 대한 이런 그림들이 나오고 1장에선 무슨 기독교 팀이랑 천주교 팀이랑 줄다리기를 하고 불교 팀이 응원을 하는 장면도 나옴ㅋㅋ 뭔가뭔가 신화적인 그런 느낌이 있어용 본토에서는 금서라는데 이런 종교적인 내용 때문에 그런가 싶기도 하군용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태성 센세가 번역할 날이 기다려져용
꼴리네
먼내용임ㅋㅋㅋ
가톨릭, 개신교, 불교 등등 여러 종교의 학생들이 모여 있는 어떤 학교에서 비구니와 도사가 우연히 서로 마주치게 되고 도키도키한 뭔가가 시작되려고 하는…그런 내용이라고 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군용 옌롄커는 그냥 믿고 봐야대용
중문은 읽을 때 한국어한자음으로 읽어, 아니면 중국어로 읽어?
한문 읽을 땐 한국식으로 읽는데 중문 읽을 땐 따로 발음 다 외워서 중국어로 읽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