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문 읽다가 남자주인공이 오지게 까길래 기억에 남아있음
수학자 파스칼씨의 책 아닌가?
[일반] 팡세라는 책은 어떤책임
익명(114.108)
2025-02-22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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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이 기적을 경험하고 자신의 삶에서 깨달은 종교 + @에 대해 서술한 것들을 모아놓은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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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ㅋㅋ 확실히 비종교인 입장에서는 읽기 좀 그렇군요 너무 종교적인 글은 좀 거북할거같다는 생각이..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종교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봄직한 책입니다. 무종교인으로서 사실 종교적인 글귀가 나올때 그렇게까지 감명받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독교적 사고방식이나 그것이 어떤 정신을 지니고 있는지, 진정한 기독교인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파스칼의 생각을 알 수 있더라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