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닉네임이 위갤럼인 이유.


위스키 갤러리 출신이라 그럼


그런고로 독갤에 위스키를 전도하겠다.


하루키도 보모어랑 라프로익 광팬이었고


헤밍웨이도 데킬라와 위스키를 매우 좋아하셨다.


작가와 술에 관련한 일화야 많지만


자고로 근본은 위스키 아니겠냐


위스키 한 잔하며 읽는 책 꽤나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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