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 독서중. 


삶과 운명은 다 좋은데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좀 어지럽네.


클래식 클라우드 헤세는 이 시리즈의 다른 책과는 다르게, 작품에서 주인공들이 마주한 특별한 상황이 주는 감정들을 저자 개인의 경험에 빗대어 풀어내서 그런지 문학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 쓴 에세이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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