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 독서중.
삶과 운명은 다 좋은데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좀 어지럽네.
클래식 클라우드 헤세는 이 시리즈의 다른 책과는 다르게, 작품에서 주인공들이 마주한 특별한 상황이 주는 감정들을 저자 개인의 경험에 빗대어 풀어내서 그런지 문학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 쓴 에세이 같음.
오랜만에 주말 독서중.
삶과 운명은 다 좋은데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좀 어지럽네.
클래식 클라우드 헤세는 이 시리즈의 다른 책과는 다르게, 작품에서 주인공들이 마주한 특별한 상황이 주는 감정들을 저자 개인의 경험에 빗대어 풀어내서 그런지 문학에 조예가 깊은 사람이 쓴 에세이 같음.
아르테 시리즈가 보이네!? 나도 몇권 읽어봤는데 괜찮은것 같음!ㅋㅋ
아르테 좋아하는데 많이 안팔리나 어쩌나 나오는 속도도 늦고 나와도 광도도 안하더라. 이번에 윤동주 나왔는데 출판사도 광고를 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