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스트가 올해 벌써 창간 10주년이구만

처음에 가격이 너무 싸서 놀라고 판형이나 편집이 세련돼서 놀라고 천명관 인터뷰가 재미있어서 기대가 많았고

문학판은 여전히 여전하네

명관이 형 영화판은 접고 이제 그만 문학으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