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재밌게 읽었다...
일주일에 책 한권씩 읽고있는데
이렇게 펑펑운것도 오랜만이다
하...
영화도 보는중...
아내가 죽은 지 6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오베는 하루에 두 번, 라디에이터에 손을 얹어 온도를 확인하며 집 전체를 점검했다. 그녀가 온도를 몰래 올렸을까 봐
히익 귀신이다~!
그거 중간이후에 나오는건데... 스포다스포!
아내가 죽은 지 6개월이 지났다. 하지만 오베는 하루에 두 번, 라디에이터에 손을 얹어 온도를 확인하며 집 전체를 점검했다. 그녀가 온도를 몰래 올렸을까 봐
히익 귀신이다~!
그거 중간이후에 나오는건데... 스포다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