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을 좋아해서 가끔 내킬 때마다 정주행을 하는데


이상하게 이번 회독에 유독 눈물이 나네


아니 유독이 아니라 처음 있는 일이야 분명 20년 사이에 열 번 이상은 읽었는데


야설을 보고 우는 주책바가지가 된 기분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