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복수 주식회사 빼고 앞에 나온건 다읽었고지금 지구 끝날의 요리사 중간까지 봤는데은은하게 돌아있는 상황표현이랑 주인공이 나한테 썰 풀어주듯이 ~~한단다 라는 표현이 너무 좋음저런 생각 어떻게 하냐
나도 그 은은하게 돌아있는 정서가 취향이라 좋아함 반갑네
혹시 비슷한 느낌의 작가 또 있을까?
ㄴ 프레드릭 배크만, 니나 리케같은 북유럽 작가들 ㅋㅋ 내생각에 북유럽쪽 정서가 좀 그런듯해
나 달콤 읽는중이라 반가워! 담엔 까막눈 읽어볼까 하던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