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문맥상으로는 뭔말인지 이해는 되는데
막상 누가 설명해보라고하면 내가 설명 못하는게 많더라.

그래서 꾸준히 단어 외우는 중..

내가 전공한 파트는 남들보다 쉽게 잘 읽히는데
내가 전공하지 않은 파트는 어려워하는게 익숙하지가 않아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