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q84 가 2부작으로 나왔다가
1년만에 기습 3권 출시된걸로 들었는데.
그 사실이 맞아?
만약 맞다면 그때 분위기는 어땠는지 궁금하네
2권이 끝인 줄 알고 다 읽었다가 갑자기 3권이 나와서 엥??? 했던 기억이...2권으로 끝나도 이상하지 않을 내용이었거든...결국 한참 지나고 1권부터 3권까지 다시 읽음.
전혀 기대가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나온거였구나. 그때 분위기가 갑자기 궁금했음.
2권이 끝인 줄 알고 다 읽었다가 갑자기 3권이 나와서 엥??? 했던 기억이...2권으로 끝나도 이상하지 않을 내용이었거든...결국 한참 지나고 1권부터 3권까지 다시 읽음.
전혀 기대가 없는 상황에서 갑자기 나온거였구나. 그때 분위기가 갑자기 궁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