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품 나온다.. 무슨 활자 읽는 로봇이 된 기분이네..


뭔 추천해서 봤더니 다큐멘터리마냥 사건만 나열하고, 사실적으로 상황 설명하고.. 이런 쓰레기같은 소설들 천지네..


문학이 자고로 비유와 은유를 통해 사유하게 하고


문장이 맛깔나는 킥력이 있어야지..밑줄 그을 곳도 하나도 없네.


에휴..ST랑은 상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