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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서 명예의 전당 네권을 다 봤어. 대부분은 흥미진진한 글들이더라.

몇개빼고는 말이야. 수십년이 지난 글인데도 재밌는걸 보면 역시 대단한 작가들이지.


*꽤나 충격적인 이야기도 있어서 놀라웠어. 자신의 아이는 기형이 아닐거라고 믿던

 엄마의 이야기란 꽤나 씁쓸하면서도 충격을 줬지. 이야기가 전개됨에 따라서 결말이 예상되긴 했지만 말이야..


*마지막 4권은 총 다섯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저마다 소재가 다르기에 매우 흥미로웠지.

외계생명체, 타임머신, 초능력(?), 핵발전소, 과학기술적 디스토피아


*가장 흥미진진한 것은 마지막 이야기였어. 과학기술적 디스토피아. 이런 쪽의 디스토피아는 생소했어.

그래서 신선했지. 자세한 것은 읽어봐.


*다 읽고 나니 이 4권의 책에서 8편을 뽑아 만든 이북이 있더라. 무료야.

관심있는 사람은 구매해서 읽어보기를.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5475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