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잘 안 읽기는 하지만… 뭔가몬가 딱 정형화된 판본을 종이 페이지 한땀한땀 넘기면서 한 손으로 책을 들고 읽어야 될 꺼 같은 느낌이 늘 시집을 볼 때마다 들음… 아무튼 시집 막 이북으로 읽어도 괜찮겠지?
안 될 거 뭐 있겠습니까
왜난 질문자가 난 삼겹살이 더 땡기는데 너네들은 피자랑 삼겹살 중에 뭐가 더 맛있보여? 라는 질문처럼 보이지 진짜 인생이 너무 편해서 저런 고민도 할 수 잇다는게 부럽다
아니… ;ㅅ;
난 시집도 이북으로 읽음 특히 문지 출판된 지 좀 된 애들은 가격이 거의 반값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