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나 작품 그외 문학 관련 얘기하다가

교사나 학원강사, 교수랑 멱살잡기 직전까지 싸운적있냐

은근 자기주장 강한 학생을 관심과 열정보고 좋아해주는 분도 계시지만

사람 자체를 경멸하는 식으로 사이가 나빠지는 경우도 있어서 피곤하다.

솔직히 문학이니 책이니 주제로 부모안부 물을 정도로 싸우는 건 한심하다보는데

그딴 짓을 제자랑 하는 것들은 졸업후에도 더욱 싫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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