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사이드」 한 권으로 월클 반열에 오른 다카노 가즈아키의 소설이다. 오컬트가 가미된 사회파 추리소설인데 작가의 명성에 비하면 아쉽다. 나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긴 했지만 불호인 사람이 더 많을 것 같다. 그래도 내가 극혐하는 좆네자와 씹노부보다는 재밌다.
[일반] 「건널목의 유령」, 다카노 가즈아키 후기
익명(dark7384)
2025-02-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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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13계단이랑 그레이브디거 재밌게 읽은 기억이 나서 얼마전에 6시간후 너는 죽는다 빌렸는데 너무 구리길래 이젠 안 봐야겠다 싶었는데.. 제노사이드는 재밌나보네
제노사이드는 다카노 가즈아키의 최고작을 넘어서 일본 장르소설 전체를 통틀어 손꼽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오
6시간 그게 특히 구리긴 함.. 일본 TV서스펜스 드라마 풍의 쌈마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