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인문서를 쉽게 해설한 만화책 있으면 분야 상관 없이 좀 알려줘. 텍스트보다는 만화로 읽는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 예를 들면 알라딘: 레비와 프티의 바이블 스토리 뭐 이런 책처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