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원서나 수학 전공책을 읽을 때 오독의 가능성이 있잖습니까?

자기 지능이나 지식에 억지로 꿰맞춰서 어거지로 이해할 가능성이 농후한데

자신의 실제 독해력은 어떻게 검증가능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