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이 아저씨 마냥 시그마 거리는 남성주의말고

현대 사회에서, 전통적인 남자상으로서 계속적으로 요구받지만, 한편으론 전통적인 남자상에 부합될 수 없기에 스스로 혐오하며 사회에서도 낙오되는 남성들의 지금의 모습을 그린 문학이 있으면 정말 읽어보고 싶었음. 작가가 그것에 대한 대답으로 어떤 결론을 내놓을지도 궁금했고.

인터넷 밈이든 사회적 기조로든 충분히 나올만한 주제라고 생각되는데 들어본적이 많이 없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