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이 아저씨 마냥 시그마 거리는 남성주의말고
현대 사회에서, 전통적인 남자상으로서 계속적으로 요구받지만, 한편으론 전통적인 남자상에 부합될 수 없기에 스스로 혐오하며 사회에서도 낙오되는 남성들의 지금의 모습을 그린 문학이 있으면 정말 읽어보고 싶었음. 작가가 그것에 대한 대답으로 어떤 결론을 내놓을지도 궁금했고.
인터넷 밈이든 사회적 기조로든 충분히 나올만한 주제라고 생각되는데 들어본적이 많이 없는것 같음.
빡빡이 아저씨 마냥 시그마 거리는 남성주의말고
현대 사회에서, 전통적인 남자상으로서 계속적으로 요구받지만, 한편으론 전통적인 남자상에 부합될 수 없기에 스스로 혐오하며 사회에서도 낙오되는 남성들의 지금의 모습을 그린 문학이 있으면 정말 읽어보고 싶었음. 작가가 그것에 대한 대답으로 어떤 결론을 내놓을지도 궁금했고.
인터넷 밈이든 사회적 기조로든 충분히 나올만한 주제라고 생각되는데 들어본적이 많이 없는것 같음.
완전 일본문학이잖아 - dc App
쇼와 시대 일본 문학은 그런 주제로 GOAT이긴 한데, 지금 시대의 화두로 읽어보고 싶어 적어도 21세기
굳이 내 모습을 글로까지 읽고 싶진 않군 나는
제대로 된게 있으려나? 남자는 그런 소재 쓰고 싶어도 공감이나 위로는 커녕 같은 남자들이 조리돌림 존나게 해대서 오히려 여성작가가 대신 써주더라
솔직히 남성성의 위기나 여성주의나 각자의 성별이 써주었으면 좋겠는게, 대문호라도 타성별에 대한 묘사는 조금 비현실적이거나 서로 이해를 잘 못하는 부분이 느껴져서 별로더라
미셸 우엘벡 소립자, 지도와 영토, 투쟁영역의 확장, 복종
오... 그중에서 처음으로 읽을 만한 추천하는 책 있음?
소립자
헉 지도와 영토 읽고 있는데 ㅋ
샀다 고맙다
거울??? - dc App
누구꺼
작품이름 얘기한 거 아닌뎅… - dc App
초등학생이노;
ㅋㅋㅋㅋㅋㅋ 미안! - dc App
인간실격
임성순 <자기개발의 정석>
ㅇㅁㅇ
우엘벡이 이주제 30년째 파면서 노벨상후보로 오르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