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 픽션까지 읽었는데.. 확실히 재미는 있다.
근데 이거 그렇게 심오한 류는 아니었구나 싶네.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이게 단편집 goat 인듯.
아님 이전 연도 이상문학상 추천할거 있냐?
미학적, 철학적인거 좋아함... 최근엔 미시마 유키오에 빠짐
일렉트릭 픽션까지 읽었는데.. 확실히 재미는 있다.
근데 이거 그렇게 심오한 류는 아니었구나 싶네.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이게 단편집 goat 인듯.
아님 이전 연도 이상문학상 추천할거 있냐?
미학적, 철학적인거 좋아함... 최근엔 미시마 유키오에 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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