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명이 넘는 등장인물들 하나하나 버리지 않고 매력있게 각색하고 스토리 마저재미가 있는 수천년이 지나서 그걸 모티브로하는수많은 게임이 만들어지고 여전히 사람들을 미치게만드는 소설을 만든 나관중씨 ㄹㅇ 고트아니냐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