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호들을 봐라


그 두가지가 아주 잘 섞여 있다


ㅆㅎㅌㅊ들이 자기가 못하니까 어 나는 장르만 써 어 나는 문학성을 추구해


누가 포우 소설을 장르소설이라고 생각하냐?


황금충, 모르그 가의 살인사건, 검은 고양이, 적사병의 가면만 봐도 문학성으로도 따라갈 사람이 없는데


한국문학 자체(총체적)가 외부와 단절된 처참한 수준이니까


19세기 마냥 아직도 그 둘을 명확하게 구분짓고 쓰는 인간들도 그 둘을 구분지어서 써갈기고 있지


못 하는 걸 안 하는 걸로 포장하는 그게 진짜 코메디 www


도전정신조차 상실되어 버린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