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배경 소설인데 밤마다 남한군이나 북한군이 집에 찾아와서 후레쉬 켜서 눈뽕 날리고 남한편이냐 북한편이냐 묻고 같은편이면 살려주는 일을 겪었던 사람이라 후레쉬만 보면 ptsd 오는 그런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