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느낌이냐면
학창시절에 친구 없는 찐따가 극한의N이라 
인간관계에서 느껴지는 먼지 한톨 감정까지 혼자 이해하고 음미하는듯한 드러운 느낌남 

근데 찐따중에서도 괴롭힘 당하는 찐따가 아니라 
건들면 예측할 수 없는 부분에서 볼펜으로 머리 찍어버릴거같은
위험한 병신미 느껴지는 찐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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