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2박3일 여행가는 김에 읽으려 하는데 그나마 얇은 책 중 이게 눈에 띄길래

한편으로는 재미 더럽게 없다는 얘기도 들어가지고 살짝 고민중인데

독일인의 사랑 가져가는 게 나을까 지랄말고 무거워도 거미여인의 키스 들고가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