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은 장황하고 서술은 기준이 없고
세세하게 볼 수록 화려하고 혼란스럽다 싶었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모호해서 독자가 상상하기 좋다고 하더라
나도 개노잼이었던
좆바딜에서 드르렁 후 빤스런
럽크도 그렇고 톨킨도 그렇고 그런 면에서 필력 안 좋다는 사람은 꽤 있는듯? 갠적으론 극호
생각해보니까 장미의 이름은 재밌게 봤는데 저런 문체에 장르가 판타지라 더 힘들었던 거 같음 럽크도 공포소설이라 좀 달랐나
톨킨 수준으로 단어 하나하나 어원까지 따져가면서 세심하게 쓰는 작가가 거의 없는데 이런게 번역으로 거의 안나타나는 점도 작용할듯
보통 해외 판타지팬들 사이에서 필력 좋은 작가 얘기 나오면 르귄, 진울프, 가이가브리엘케이 정도 언급되고 톨킨도 항상 언급되는 편임
내 기준에선 아마 르귄이 더 나았던 거 같음
나도 개노잼이었던
좆바딜에서 드르렁 후 빤스런
럽크도 그렇고 톨킨도 그렇고 그런 면에서 필력 안 좋다는 사람은 꽤 있는듯? 갠적으론 극호
생각해보니까 장미의 이름은 재밌게 봤는데 저런 문체에 장르가 판타지라 더 힘들었던 거 같음 럽크도 공포소설이라 좀 달랐나
톨킨 수준으로 단어 하나하나 어원까지 따져가면서 세심하게 쓰는 작가가 거의 없는데 이런게 번역으로 거의 안나타나는 점도 작용할듯
보통 해외 판타지팬들 사이에서 필력 좋은 작가 얘기 나오면 르귄, 진울프, 가이가브리엘케이 정도 언급되고 톨킨도 항상 언급되는 편임
내 기준에선 아마 르귄이 더 나았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