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김애란, 김연수 등 몇몇 기성 작가들 신작 말고는 안 읽게 된다.
신춘문예나 젊은 작가상 받은 작품들 봐도 어디서 본 것 같은 주제 변주 같은데다 기본적으로 재미가 없어.
최근에 본 책이 모스크바의 신사랑 꿀벌과 천둥인데 레알 한국문학에서 맛보기 힘든 읽는 재미는 느꼈다.
나만 우리나라 문학 읽기 힘드냐?
덧.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코드 왜 이리 길어짐?
신춘문예나 젊은 작가상 받은 작품들 봐도 어디서 본 것 같은 주제 변주 같은데다 기본적으로 재미가 없어.
최근에 본 책이 모스크바의 신사랑 꿀벌과 천둥인데 레알 한국문학에서 맛보기 힘든 읽는 재미는 느꼈다.
나만 우리나라 문학 읽기 힘드냐?
덧.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코드 왜 이리 길어짐?
그래도 코인걸어봄 도박같은거야 잘되면 좋고 아님 알아서들하겠지싶은심정으로 냅둠
요즘 한국문학은 장르문학으로만 기능한다. 순문학은 해외문학으로 다 커버됨. 물론 장르문학조차 해외문학을 읽으면 된다는 반응을 하는 사람도 혹 있을지 모르겠지만.
https://www.yna.co.kr/view/AKR20170113186300005
한국 장르문학계는 진짜 괜찮은거찾기 힘들던데 라노벨아류급인 웹소설만 차고넘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