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완독

오늘 이 책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갑자기 생각남

작년말 언론사에서 뽑은 올해의 책에 어김없이 선정된 책이었길래 궁금증이 들어 읽어봄


그냥 개인적인 생각일 뿐임

전통적인 트렌드가 바뀐 느낌

스토리텔링보다는 스토리필링이 더 중요한 요소가 된듯

어떤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 불안한 분위기를 살살 조성

이분 뭐하시던 분일까 - 이런 지식은 위키피디아에서 다 얻을 수 있는 것인가?

박학다식한 느낌?

작가의 지식수준이 이야기의 수준을 올려줌


처음에 아이돌 이야기 나올때 뭔가뭔가 싶었는데 나름 인상적으로 읽음 -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