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소장, 장식용 가치가 있다
종이책이 주는 촉감, 향 등 실물이 주는 느낌을 느낄수있다
전자기기, 배터리, 인터넷 연결에 구애받지 않는다
전자기기 사용이 금지, 제한된 곳에서도 이용가능하다
전자기기의 불빛에 눈이 피로하지 않는다
제공사의 서비스 종료와 관련된 걱정이 없다
중고로 팔수있다
빌려서 읽는 것에 대한 시설이 잘돼있다(도서관 등)
전자책으로 나오지 않은 책도 많다(특히 옛날에 출판된 책)
전자책
분실, 파손의 위험이 적다(전자기기 자체가 부서지지 않는한)
무게,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무겁고 큰 책을 여러권 들고다닐 필요없음, 책을 보관할 큰 책장이 필요없음)
한번만 사면 여러기기에서 볼수있다
단어, 구절이 어디서 나왔는지 검색해서 찾을수 있다(소설읽을때 등장인물 헷갈리는 경우 특히 유용)
책 읽어주기 기능이 있다(종이책은 오디오북을 따로 사야함)
글자크기 조정, 화면색깔 바꾸기 등 여러 사항을 읽기 쉽게 조절할수 있다
훼손의 염려없이 표시나 필기를 할수있다
종이책에 비해 정가가 저렴하다
더 생각나는거 있으면 댓글로 적어주라
잘 정리한 듯?
전자책 누워서 읽기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