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손절하기로 결심했다 소재참신함은 기대도안했지만 너무 페미 동성애 운동권이고 경향문학이 요즘은 다시 유행인가 다들 정치권가서 자리차지하고싶나
ㅇㅅㅇ
댓글 5
어차피 해외문학고전 전집+아마존 1위 이렇게만 읽어도 평생 다 읽기 어렵지.
입문(123carth)2019-05-29 13:26
답글
걍 계속파던 고전 추리나파야지 정치선언문 보는기분이었음
hh(bakisama)2019-05-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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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4 14:51
답글
운동선수 킹능성보고 투자하는 후원자같은심보여야하는건가
hh(bakisama)2019-05-29 14:00
불편한 얘기지만 한국 문인들 자기 책 읽어주는 독자들 더럽게 깔봄. 어차피 등단 준비하며 공부하는 문청, 전공자들 아니면 등단하거나 문학 전공자 전문가들이 서로 읽고 평가해주는 시스템이라 취미로 책 좋아하는 사람이 읽어주고 감상문 쓴다고 해봤자 좋아하긴커녕 무시하는 인간들이 한둘이 아님. 난 그쪽 사람들과 어울린 이후로 독자의 위치가 발로 걷어차도 상관없는 똥개취급 당하는 걸 뼈저리게 깨닫고 한국문학 전체에 환멸감마저 느낌. 이건 기성뿐 아니라 신인들도 똑같다. 더 역겨운 건, 등단 준비하고 문학 공부한답시고 그딴 인간들 빨아재끼는 젊은 문청들이지.
어차피 해외문학고전 전집+아마존 1위 이렇게만 읽어도 평생 다 읽기 어렵지.
걍 계속파던 고전 추리나파야지 정치선언문 보는기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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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 킹능성보고 투자하는 후원자같은심보여야하는건가
불편한 얘기지만 한국 문인들 자기 책 읽어주는 독자들 더럽게 깔봄. 어차피 등단 준비하며 공부하는 문청, 전공자들 아니면 등단하거나 문학 전공자 전문가들이 서로 읽고 평가해주는 시스템이라 취미로 책 좋아하는 사람이 읽어주고 감상문 쓴다고 해봤자 좋아하긴커녕 무시하는 인간들이 한둘이 아님. 난 그쪽 사람들과 어울린 이후로 독자의 위치가 발로 걷어차도 상관없는 똥개취급 당하는 걸 뼈저리게 깨닫고 한국문학 전체에 환멸감마저 느낌. 이건 기성뿐 아니라 신인들도 똑같다. 더 역겨운 건, 등단 준비하고 문학 공부한답시고 그딴 인간들 빨아재끼는 젊은 문청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