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봄눈이든 달리는 말이든 전개될수록 착실하게 파국을 향해 달려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새벽의 사원은 고딩 잉 찬 만나는 것부터 후반이고 그마저도 당사자가 기억이 죄다 날아감+반점도 없어서 환생한 놈 맞는지 아닌지부터가 긴가민가네문장은 달리는 말에 비해 맘에 드는 것들이 많았어서 이야기도 잘 매듭지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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