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소설가인 카렐 차페크(체코 작가)에게 그대는 어째서 시를 쓰지 않는가고 묻자 그의 대답이 이러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일을 지껄이는 것이 아주 싫어서’라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그러니까 차페크, 카프카, 블로흐 등에겐 참된 전기란 없다는 것입니다.
카프카랑 블로흐는 시를 안썻다는 소리 아님 이거? 카프카는 시 썼는데?
어느 날 소설가인 카렐 차페크(체코 작가)에게 그대는 어째서 시를 쓰지 않는가고 묻자 그의 대답이 이러했습니다. ‘자기 자신의 일을 지껄이는 것이 아주 싫어서’라고. 자기 자신에 대해서, 그러니까 차페크, 카프카, 블로흐 등에겐 참된 전기란 없다는 것입니다.
카프카랑 블로흐는 시를 안썻다는 소리 아님 이거? 카프카는 시 썼는데?
뭐 잘못 알고 있었나보지 걍 봐줘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