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시가 부크크 출판 경?력을 살려 '어떻게든'(중요) 엮어서 월간독갤의 명맥을 이어보기로 함
퀄리티가 엉망이면 보다 못한 누군가가 나서지 않을까?
하여튼 그런 의미에서 편집위원이랑 주제 투고를 좀 받으려고...
편집위원은 하는 일 크게 없고 그냥 주제 확정 후 투고 받을 때 최저 퀄리티 컷하는 거랑, 목차 구성, 기타 월독 구성 논의 등을 할 예정임.
디자인 의견도 받아서 내가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해보려고...(바꿔말하면 편집위원 말곤 디자인 의견은 다 컷할 거임)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니까 많을 필요 없이 나 포함 3~4명이면 될 듯
4월부터 투고 받아서 6월 안으로 결과물 내는 걸 목표로 하고 있음
그 외 질문도 받음
주제는 어차피 월독 명맥이 거진 다 끊긴 참이라 이전에 했던 주제 중복해도 좋을 듯?
주기적으로 끌올"해줘"
월간독갤용 치어리더 지원합니다
찐따를 주제로한 작품들 어떰
'찐따' 일단 ㅇㅋ
지하수기처럼 등장인물이 찐따로 나오는것들 재밌을것같음
포모충들을 위한 레퀴엠 이런 거 어떤지 작년인가 재작년인가에 포모 거장 바스, 쿠버 같은 놈들 연달아 죽었는데
화끈하게 국내 정치, 이딴 거 해서 독갤을 불태우시와요
글 쓰자마자 실베가겠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지지한다
ㅋㅋㅋㅋㅋㅋ
개추 ㅋㅋ
ㅋㅋㅋㅋㅋㅋ
국문학 묵은지 한번 할때댓음 ㄹㅇ - dc App
좋다 - dc App
디자인 어떻게 하심??
내가 그냥 한글 프로그램으로 시도해봄
1. 궁금하긴 한데 저격 같아서 조심스러운 '자가출판에 대하여' 2. 독린이를 위한 플로우차트. 맹독성 미끼 말고 진지하게. 3. 희곡 알아보기
아 그냥 셋다 주제 추천인 거? 1은 진짜 개씹마이너해서 안 됨
주제로 희곡 좋을 거 같다.... - dc App
희곡 의견이 좀 있군
위에 비슷한 게 나왔지만, 독립출판 관련 주제로 진지하게 썼으면 바람. 단순 잘 쓰고 못 쓰고의 문제가 아니라 문예지, 출판사, 그외 문인들과의 관계가 얽혀서 독립출판으로 가야하는 구조를 비판했으면 바람. - dc App
그건 문예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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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혼란스러운데 '위기' 이런거 어때
일단 접수
개인적으로는 요즘 MZ한 주제들 한 번 다뤄줬으면합니다. 제가 워낙 단순해서 이런 주제들에 크게 옹호나 비난없이 글은 글로 읽는 편이긴했는데, 최근에 아주아주 많은 작품들이 이런것들을 다루고있고 수상들도 많이하고있는데 독갤쌤들 의견 진지하게 들어보고싶어요.
mz한 주제가 구체적으로 뭐임 mz 자체?
직설적으로 말하면 성별관련이나 (퀴어, 페.미 등) 계층/계급관련 주제들에 대해서 다른 독갤쌤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제가 이런 주제들을 옹호하는것도 비난하는것도 아닌 입장이라 순수하게 중립적인 의견들이 항상 궁금했는데 이걸 어디가서 얘기하면 극단적인 말을 듣게되더라구요...
이게 젊작상은 메타 자체가 그래서 읽으면서도 충격은 아니었는데, 이번 이상문학상 읽으면서 거진 이런 주제들이고 대상작은 표현자체가 너무 직설적이라 제 기준으로는 엄청 충격적이었거든요.
그래서 독갤에도 여쭤봤더니 댓글들이 와르륵 달려서, 짧은 댓글이 아니라 각잡고 써주신 의견글들이 너무 보고싶었습니다... 지금도 익명성 안에서 댓글 달면서도 좀 걱정이네요. 이런 주제 궁금해서 꺼내면서 자칭 중립표방하면 극단적인 얘기를 듣게되서 무섭기도하고...
솔직히 말해서 월독이 논쟁하거나 논평하는 게 아닌 만큼 그냥 님이 똥글 싸서 논쟁 열리는 걸 보는 게 더 나을 듯
월독은 토론장도 투기장도 아님... 월독이 충분한 분량으로 만들어지려면 독갤에서 글을 납치하든 투고를 받든지 해야 하는데 논쟁적인 주제는 독갤에서도 글을 찾기 쉽지 않고(찾아도 그게 월독에 실을 만큼의 양질인지는 둘째문제) 그걸 주제로 투고할 독갤러가 얼마나 있을지도 모르겠음
위에 모 고닉처럼 아예 월독이 다룰 주제를 벗어난 건 아닌데 월독 주제로 삼을 만한 건 아님... 지금 내가 총대 잡고 진행해도 월독은 결국 주제에 맞는 글을 얼마나 모집할 수 있느냐가 첫째 문제임
이해완료입니다, 월독 살려주셔서 감사해요.
SF 왜냐면 내가 좋아하니까
sf는 바로 직전 주제라 쵸큼
뭣 주딱이 편집해준다고
이상하게 이 콘은 볼때마다 화남
작가 특집도 괜찮을듯
미시마 도끼 수준 아니면 솔직히 힘들다고 생각함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03085
주제
추천은 끝났고 편집자로 일할 사람 모집 중임
오
살해라는 주제로 이건 쓸거 많은디 - dc App
이미 죽음이란 주제로 다룸+이미 주제 투표 중
오오오오오!!! - dc App
오
영화책
원나잇에 대해서 다룰 때 댓글 달아줘라 참여한다
총대 멨네여?? 편집 위원 지원합니다. 지금 말한 내용 정도라면 해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나중에 월독 미니갤에서 어셈블 외치면 와주면 됨 ㄱㅅㄱㅅ
내가 좀 늦게 볼 수도 있을 거 같은데... 뭐 따로 연락할 방도를 여기다 남겨주면 안되겠음? 까아아톡오픈챗방이라던가. 예를 들면.
'장난' '희열' 참여율이 높을 것 같은ㅎ
잃어버린 어쩌면 잃음당한 낭만과 과거에의 향수
인디자인 고고
이건 재능기부로 하는거임?
맞워요
'요즘 우리는' 우리가 동시대에 느끼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자구요. 이미 한발 늦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