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 김승옥 현진건이라는 사람은 진짜 노이해 현진건은 김유정한테도 밀림
작품기준으로 무진기행? - dc App
보통 단편 goat라 해도 전반적으로 좋은거지, 장편만큼 임팩트가 큰 경우는 별로없어서 하나만 뽑은게 별 의미가 없음
현진건 고딩 때 좋아했었는데 특히 술 권하는 사회
김 승 옥
운수 좋은 날. 역설적인 제목과 내용의 상반됨이 안겨주는 아이러니함부터 시작해서, 내내 복선으로 깔리다가 가차없이 찾아오는 단호한 결말까지. 후대 작가들에게 내가 좀 더 일찍 태어났더라면 이렇게 썼을 텐데, 하는 좌절을 안겨주는 단편 소설의 최고 정점이라 생각함
만식이햄이 빠지면 섭하지
이태준형도 껴줘
개인적으로는 김승옥, 윤흥길쌤. 최인훈쌤은 호불호 갈릴 수 있을 것 같고.
자정이 넘은 새벽에, 메밀꽃 필 무렵 읽으면 이게 야스지 암암
운수 좋은 날, 동백꽃, 날개 이 세개 같음. “설렁탕을 사다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느 집에 이거 없지?”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닥 김승옥 현진건이라는 사람은 진짜 노이해 현진건은 김유정한테도 밀림
작품기준으로 무진기행? - dc App
보통 단편 goat라 해도 전반적으로 좋은거지, 장편만큼 임팩트가 큰 경우는 별로없어서 하나만 뽑은게 별 의미가 없음
현진건 고딩 때 좋아했었는데 특히 술 권하는 사회
김 승 옥
운수 좋은 날. 역설적인 제목과 내용의 상반됨이 안겨주는 아이러니함부터 시작해서, 내내 복선으로 깔리다가 가차없이 찾아오는 단호한 결말까지. 후대 작가들에게 내가 좀 더 일찍 태어났더라면 이렇게 썼을 텐데, 하는 좌절을 안겨주는 단편 소설의 최고 정점이라 생각함
만식이햄이 빠지면 섭하지
이태준형도 껴줘
개인적으로는 김승옥, 윤흥길쌤. 최인훈쌤은 호불호 갈릴 수 있을 것 같고.
자정이 넘은 새벽에, 메밀꽃 필 무렵 읽으면 이게 야스지 암암
운수 좋은 날, 동백꽃, 날개 이 세개 같음. “설렁탕을 사다놓았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 “느 집에 이거 없지?”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