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본 사람있나
베스트 샐러라길래 궁금한데
정치색 거르고 한동훈이 쓴 책 어떰?
출판된지 얼마나 됐다고
정치인책을 정치색 거를거면 왜 봄
그거그냥 정치인 팬덤 장사용 굿즈라 별 가치없을걸
정치인 책에서 정치색을 어떻게 빼노 얼음 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라고 그래라
그냥 그거 굿즈임ㅋㅋㅋ 여야 지지층 둘다 절때 소비 안하는 책임. 저자 팬들만 구매하는 꼴. - dc App
그냥 담론 형식이라매 책 같지도 않을 듯
대필을 했어도 문제고 직접 썼어도 문제고. 길어야 두 달 정도 만에 급조한 책일 테니 얼마나 깡통이겠음?
윤석열 지지율이 부활하는 거 보고 부랴부랴 썼을 테니 아마 한 달도 안 걸렸을 거라는 게 합리적인 의심임. 교정이나 제대로 봤으려나? ㅋ
패션독서가 취미인 분이라 문장력도 딸릴듯 ㅋ 어차피 대필이겠지만
거의 모든 정치인의 책은 선거 팸플릿이지. 사 읽는 사람도 알고 사는 거고. 얼마 지나면 중고서점에 재고 쌓여서 매입해주지도 않는
"나 빼고 다들 나쁜놈이예요. 그러니까 다음엔 나 좀 뽑아줘요." 정치인 책은 이거 원툴임
읽을만해. 계엄에 관한 비하인드가 존잼
사람이 먼저다 문제인 거 갖다 베낀 거 같은데? - dc App
출판된지 얼마나 됐다고
정치인책을 정치색 거를거면 왜 봄
그거그냥 정치인 팬덤 장사용 굿즈라 별 가치없을걸
정치인 책에서 정치색을 어떻게 빼노 얼음 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라고 그래라
그냥 그거 굿즈임ㅋㅋㅋ 여야 지지층 둘다 절때 소비 안하는 책임. 저자 팬들만 구매하는 꼴. - dc App
그냥 담론 형식이라매 책 같지도 않을 듯
대필을 했어도 문제고 직접 썼어도 문제고. 길어야 두 달 정도 만에 급조한 책일 테니 얼마나 깡통이겠음?
윤석열 지지율이 부활하는 거 보고 부랴부랴 썼을 테니 아마 한 달도 안 걸렸을 거라는 게 합리적인 의심임. 교정이나 제대로 봤으려나? ㅋ
패션독서가 취미인 분이라 문장력도 딸릴듯 ㅋ 어차피 대필이겠지만
거의 모든 정치인의 책은 선거 팸플릿이지. 사 읽는 사람도 알고 사는 거고. 얼마 지나면 중고서점에 재고 쌓여서 매입해주지도 않는
"나 빼고 다들 나쁜놈이예요. 그러니까 다음엔 나 좀 뽑아줘요." 정치인 책은 이거 원툴임
읽을만해. 계엄에 관한 비하인드가 존잼
사람이 먼저다 문제인 거 갖다 베낀 거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