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수능공부하노?
ㅋㅋㅋㅋㅋ - dc App
맥락이 다소 소거된 채로 읽으면 오히려 더 문학적 쇼크를 느낄 수 있을 작품이라고 생각함-물론 어느정도 도끼 스타일에 익숙해져있다는 가정하에
ㅇㅇ 박물관 갈때도 미리 해설 듣고 가면 더 풍부한 감상 가능한 것처럼 소설도 마찬가지로 미리 해설 듣고 가면 더 풍부하게 독서 가능함 스포에 발작하는 애들이 소설을 소설로 못보는거지
악령은 문학 좀 잘 읽는 사람이 모르고 봐야 재밌는 책이라 해야되나.. 책 집중력있게 못읽으면 내용파악 빡쎄고 그렇다고 알고보면 김 많이빠지는 책
악령 먼저 읽고 그담에 해설 보고 그담에 한번더 읽어라 이게 젤 재밌게 즐기는 순서다
처음엔 어설픈 맛으로 먹고 해설 보고 다시 맛보면 그게 그렇게 꿀맛임.
먼 수능공부하노?
ㅋㅋㅋㅋㅋ - dc App
맥락이 다소 소거된 채로 읽으면 오히려 더 문학적 쇼크를 느낄 수 있을 작품이라고 생각함-물론 어느정도 도끼 스타일에 익숙해져있다는 가정하에
ㅇㅇ 박물관 갈때도 미리 해설 듣고 가면 더 풍부한 감상 가능한 것처럼 소설도 마찬가지로 미리 해설 듣고 가면 더 풍부하게 독서 가능함 스포에 발작하는 애들이 소설을 소설로 못보는거지
악령은 문학 좀 잘 읽는 사람이 모르고 봐야 재밌는 책이라 해야되나.. 책 집중력있게 못읽으면 내용파악 빡쎄고 그렇다고 알고보면 김 많이빠지는 책
악령 먼저 읽고 그담에 해설 보고 그담에 한번더 읽어라 이게 젤 재밌게 즐기는 순서다
처음엔 어설픈 맛으로 먹고 해설 보고 다시 맛보면 그게 그렇게 꿀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