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만 읽어도 글을 어떻게 써야되는지 견적이 나오고
특정 애매한 케이스에 글삭이 되면 관리자한테 사유를 물어보면 됨
근데 보통 이 절차를 안거침
공지를 안읽고 글을 올리고, 일반적으로 공지 규정을 위반한게 대부분임
갤 주제에 맞게 글을 올리라는건 디씨 전통의 규정이었음. 알바가 대개 그냥 냅두니까 없는거마냥 취급했을 뿐이지.
근데 그걸 가지고 독재니 뭐니 하는게 이상한것
책 이야기: 손도끼란 책을 읽었다. 주인공새끼가 무인도에 표류됐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운이 존나게 좋아서 생존하는 내용임. 적당한 노력만 해도 먹고살 수 있다면 나도 무인도 가서 살았겠네. 하지만 그래도 청소년문학 느낌도 나고 재미는 있어서 한시간 반이 아깝지 않았음
특정 애매한 케이스에 글삭이 되면 관리자한테 사유를 물어보면 됨
근데 보통 이 절차를 안거침
공지를 안읽고 글을 올리고, 일반적으로 공지 규정을 위반한게 대부분임
갤 주제에 맞게 글을 올리라는건 디씨 전통의 규정이었음. 알바가 대개 그냥 냅두니까 없는거마냥 취급했을 뿐이지.
근데 그걸 가지고 독재니 뭐니 하는게 이상한것
책 이야기: 손도끼란 책을 읽었다. 주인공새끼가 무인도에 표류됐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운이 존나게 좋아서 생존하는 내용임. 적당한 노력만 해도 먹고살 수 있다면 나도 무인도 가서 살았겠네. 하지만 그래도 청소년문학 느낌도 나고 재미는 있어서 한시간 반이 아깝지 않았음
한시간 반에 한권 읽었으면 진짜 청소년소설이네
청소년문학이란 분류는 없었는데 내용이나 분량은 딱 그거였음
밑도 끝도 없이 관리자 싸고 도는 글쓰면 본인이 굉장히 개념있다고 생각되나 본데 옛날 콩쿠키 시절에도 황당한 삭제는 수없이 있었고 이번 세대 관리자들 취임 후도 마찬가지임. 지금 아래에 벌어진 일도 명백히 억울한 사안. 오늘 아침에 삭제 전 본문 다 읽어봤음.
아재요... 백수세요? 자칭 공기업인데 아침부터 계속 디시만하네ㅋㅋ
내가 공기업이 아니고 우리 회사 고객이 공기업이라고. 아니면 국가거나
그렇구나. 근데 회사다니시는분이 어떻게 하루종일 디시함? 맨날 태클걸고 다니시는데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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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놈 지적은 모르겠고 이 말은 맞음. 공지에 이런저런 근거나 케이스를 추가해서 더 풍성하게 만들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hachet인가 그거 중1 때 독후감 과제였는데 ㅋㅋ - dc App
님 봉원중학교 나옴? ㅋㅋ
ㄴ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