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는 거장과 마르가리타
그 다음은 소네치카
그 다음은 폴란드인
그 다음은 픽윅 클럽 여행기
순으로 재밌었다
네이션과 미학과 검찰관은 재독이라 뺐는데
넣어보자면 전자는 소네치카 아래 정도고 후자는 폴란드인 아래 정도
폴란드인이 첫인상은 최악이었지만 다 읽고보니 생각보다 엄청나게 선전했다. 웬만해선 앞으로도 쿳시의 소설을 읽진 않겠지만, 지금껏 들어온 높은 평가를 납득할만한 좋은 소설이었다
감독 오즈 야스지로는 재독은 아니지만 온전히 이해했다고 보기 힘들어서 뺐다. 재미만 치자면 폴란드인 위 정도
거장과 마르가리타와 소네치카는, 호불호야 당연히 있겠지만 호불호와 별개로, 모든 이에게 가치를 인정받아 마땅한 명작이라고 느꼈다
소네치카 진짜 띵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