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계서 까는 놈들 많은데
책은 마음의 거울이란거 알아? (횽이 2009년에 깨달은거지 ㅎㅎ)
너네 매일 거울 봐? 거울볼때 \'거울\'을 봐?
거울속에 비친 자기 자신을 보잖아
똑같애
자계서 내용을 보란게 아니라
그 내용을 실천하고 잇는지 생각해보란거야
거울 보지 말고 거울로 비춰보라니까 계속 거울(책) 만 보고 있으니 변하는게 없지
이런 글을 봐도 뭔가 생각할 생각 안하고
자꾸 깔라고만 드니 성장이 없는거야 ㅂㅅ ㅋ
책은 마음의 거울이란거 알아? (횽이 2009년에 깨달은거지 ㅎㅎ)
너네 매일 거울 봐? 거울볼때 \'거울\'을 봐?
거울속에 비친 자기 자신을 보잖아
똑같애
자계서 내용을 보란게 아니라
그 내용을 실천하고 잇는지 생각해보란거야
거울 보지 말고 거울로 비춰보라니까 계속 거울(책) 만 보고 있으니 변하는게 없지
이런 글을 봐도 뭔가 생각할 생각 안하고
자꾸 깔라고만 드니 성장이 없는거야 ㅂㅅ ㅋ
언젠가 본 적이 있는 글인 것 같은데 뭐지? 데자뷰인가?
거울을 보면 되는데 왜 자계서를 사서봄?
왜 책이 마음의 거울이냐 내가 쓴것도 아닌데 - dc App
하지만 거울 속의 자신보다 더욱 참된 건 그냥 나 자신인데 왜 거울 속의 나 자신을 봄? 그래서 자계서 까는 것임.
자계서를 읽고 함양한 게 너처럼 되는 거라면 자계서 안 읽을래^^ - dc App
자계서가 누구맘대로 내 마음의 거울이냐 ㅎㅎ
우리나라에 한창 자기계발서 유행하던 때에 1~2년정도 자기계발서만 읽었는데 (헤아려보지는 않았지만 최소 100권 넘게 봤을 듯) 아무튼 읽다보니 점점 무의미해지는 느낌이 들더라. 읽다보면 다 같은 소리인데, 말을 쉽게 하느냐,어렵게 하느냐의 차이? 이후에 한국 문학에 심취했다가 고전으로 빠졌음. 고전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 확실히 격이 다름.
자계서 내용을 보란게 아니라= 내용이 없다는 건 인정 하시나 봐. 그 뭐냐 쿵푸판다 용의 두루마리 같은느낌이라는 거지? - dc App
ㅎㅌㅊ컨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