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모델을 죽인게 꿈이라고 인지하면서도, 카펫 밑을 보는 거에 대해 두려워했다는 점에서 저는 주인공이 모델을 현실에서 죽였지만 일종의 몽유병? 같은 병을 갖고있어서 현실과 꿈을 구분못한 것이라고 해석했는데 제가 해석한게 맞을까요?
 민음사 뒤 해설에도 안나와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