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발자 글 보고 설치하고 오늘 처음 기록해봄
일단 핸드폰 뒤집어서 독서시간 기록하는거 좋음
독서기록에 누적시간이랑 월간 도서시간 나온 것도 좋음
달력에 내가 뭐 읽엇는지고 표시돼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들음
북적북적은 책 높이로 만족감을 준다면
북극성은 독서시간으로 만족감을 줌
아쉬운 점이라면 두가지 있는데
첫번째로 메인화면에 검색탭이 바로 안보인다는거
처음 앱을 켜서 느낀 점은 어?이거 책 어떻게 등록하지?엿음
메인화면에는 사진처럼 책읽기 시작하기랑 뭐 하나가 더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남 미안;;
그러다가 책장탭도 가보고 기록탭도 가보고 하고
마지막에 홈 화면으로 돌아와서 책읽기시작하기를 눌러본거 같음
그제야 검색탭이 뜬다는 점이 제일 아쉬웠음
두번째는 대수롭지 않은 걸 수 있겠지만
달력에 내가 읽은 책이 표시는 돼지만 마지막으로 시간을 기록했던 책표지만 남는다는 점
사진이 작아서 그 자체로 책 제목은 안보임
그래서 터치해봤는데 아무 반응이 없어서 좀 아쉬움
그날 읽은 책 제목이나 표지들이 떴으면 좋앗을거 같은데
나는 가끔 달력을 훑어보는 경향이 있어서
언제 어떤 일을 했고 아 이때는 이런 일이 있엇구나 할때가 종종 있는데
마지막 읽은 책표지만 작게 나와서 정보 확인이 안된다는 점이 아쉬웠음
튜토리얼이 있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홈화면에 곰팅이 터치하면 책 추천해줌
큰 문제들은 아니기에 나는 북적북적이랑 같이 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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