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안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단 많이 읽었넹 개강하면 별로 못읽을듯 ㅠ 이 중에서 단연 최고는 새벽의 사원 오에 겐자부로 단편 브루노 슐츠 작품집 이거 2개는 절반정도만 읽고 포기함 그리고 우아하고 감상적인 일본 야구 벽 코르타사르 단편집 감정교육 1권 -> 얘네는 반도 못읽고 포기해서 체크안했음 그리고 주문한 마쿠라노소시 배송지연 뭐노 24일에 시켰는데 지연이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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