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일단 이거 썼는데 튕겨서 다시씀
사기는 본기,표,서,세가,열전으로 이루어진 기전체 형식인데 이는 사마천이 처음 고안한 형태로 그 뒤로 많이 쓰였다 내가 읽은부분은 열전 파트
사마천의 아버지는 태사로 일을 해서 달력 만들기 등을 했는데 자신의 꿈인 역사책을 못만들자 아들 사마천에게 꼭 역사책 만들기를 해달라 했고 그래서 사마천은 역사책 만들기를 했다 사마천의 인생은 이릉 사건 뒤에 바뀌었는데 전쟁에 나간 이릉을 변호했다가 거세가 되고 환관이 된 사건이다. 그뒤로 사마천은 남은생동안 사기를 쓰다 죽었다(멘탈 나가서 빼먹은거 개많은데 이해좀..!)
사기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는데 내가 읽은 파트는 백이와 숙제, 관중,오자서,소진,맹상군,한신,흉노,편작,질도와 장탕,손우곤과 우맹 파트이다
느낀점은 사마천이 기전체라는 형식을 첨 만들었다는 점에서 평가를 높게 줄만하며 책 자체로 상당히 재밌어서 읽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책에 담긴 이야기의 정확성이나 그것을 보는 시각은 나랑 다른 면도 있었던거같다(질도와 장탕 등..
결론은 기전체라는 형식이 처음 쓰인 책이라는점과 상당히 재밌기때문에 읽어보는거도 추천하나 이야기의 신뢰도,그것을 보는 시각에 대한 호불호는 갈릴거같다
내가 7점 이상주면 아주 좋은거인데 내가 점수를 매기자면
6.75/10
일단 여기까지 썼는데 아까 쓴게 다지워져서 ㄹㅇ 가독성이 개같을수는 있는데 읽어줬다면 고맙다..! 중3이라 부족할수도
의견,질문,반박 많이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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