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 주제 거르고,

월독을 무슨 공론장, 토론장 취급하는 것도 거르고,

전임 편집장이 생각해뒀던 주제까지 합해서


월간독갤 주제 투표

  • 60명 참여
  • 최대 4개 선택
  • 고정닉만
  • 종료
결과 미리보기
  1. 모더니즘17% · 10표
  2. 찐따38% · 23표
  3. 위기32% · 19표
  4. 희곡13% · 8표


이 안에서 고르겠음

유동 투표 거르는 이유는 주작 너무 쉬워서 그런 거니 양해 바람




여담으로 월간독갤이 너무 뜸해서 월간독갤을 뭔가 오해하는 것 같은데......

월간독갤은 기본적으로 독갤러"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거지, 소수의 독갤러들이 만드는 게 아님.

그러니 기본적으로 월간독갤은

1. 되도록 독갤에서 자주 다뤄지거나 인지도가 충분한 주제여야 하고
2. 그와 관련해서 양질의 글을 납치하거나 투고받을 수 있어야 함

그래서 위의 4가지 주제는 그런 점에서 어느정도 다뤄질 수 있다고 생각함(사실 희곡은 예상 참여자가 좀 위태위태하긴 한데 희곡 자체를 주제 삼으면 저변은 넓어서 아슬아슬하게 ok라고 생각함)

바꿔말하면 공론장은 월독 역할도 아니고, 토론장은 월독 주제선정 기준에서 한참 벗어남. 그리고 주제 범위가 너무 국소적이면 나올 수 있는 글이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