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 주제 거르고,
월독을 무슨 공론장, 토론장 취급하는 것도 거르고,
전임 편집장이 생각해뒀던 주제까지 합해서
이 안에서 고르겠음
유동 투표 거르는 이유는 주작 너무 쉬워서 그런 거니 양해 바람
여담으로 월간독갤이 너무 뜸해서 월간독갤을 뭔가 오해하는 것 같은데......
월간독갤은 기본적으로 독갤러"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거지, 소수의 독갤러들이 만드는 게 아님.
그러니 기본적으로 월간독갤은
1. 되도록 독갤에서 자주 다뤄지거나 인지도가 충분한 주제여야 하고
2. 그와 관련해서 양질의 글을 납치하거나 투고받을 수 있어야 함
그래서 위의 4가지 주제는 그런 점에서 어느정도 다뤄질 수 있다고 생각함(사실 희곡은 예상 참여자가 좀 위태위태하긴 한데 희곡 자체를 주제 삼으면 저변은 넓어서 아슬아슬하게 ok라고 생각함)
바꿔말하면 공론장은 월독 역할도 아니고, 토론장은 월독 주제선정 기준에서 한참 벗어남. 그리고 주제 범위가 너무 국소적이면 나올 수 있는 글이 적음...
그건 모르겠고 일단 야따 확정인데요
3월 말까지 완장에게 끌올 부탁할 거라 어찌될지 몰?루
+) 중복투표 가능이니까 양껏 투표해주셈
근데 독갤은 왜케유독모더니즘고평가하는경향이잇으까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