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살 지가 매우 고민이네
일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권 다 읽고 볼 건데
1. 기형도 - 입 속의 검은 잎
사유: 기형도 궁금해서
2. 김승일 -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사유: 책 잃어버려서
3. 김행숙 - 에코의 초상
사유: 책 잃어버려서
4. 황인찬 - 희지의 세계
사유: 마찬가지
5. 미시마 유키오 - 금각사
사유: 독갤 픽 호기심
6. 훌리오 꼬르따사르 - 드러누운 밤
사유: 라틴 문학 호기심
7. 김혜순 - 여자짐승아시아하기
사유: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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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쓰기 귀찮아서
8. 페드로 파라모
9. 우스운 사랑들
10. 좁은 문
11. 백년의 고독 1, 2
12.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코르타사르 나는 비추 어려운데 재미없음... 보르헤스는 어려워도 대충 뭔 말인지는 알겠잖아 코르타사르는 걍 뭔말인지 모르겠더라 똑똑하면 ㄱㄱ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라틴 문학은 후안 룰포, 마르케스, 보르헤스, 바르가스 요사, 볼라뇨를 먼저 읽어봐
아예 안 읽어봤는데 입믄 츠천 좀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이랑 콜레라 시대의 사랑 ㄱㄱ 라틴 문학의 대명사 급이고 걍 순수 재미도 고트급임
둘 다 왜 2권으로 나뉘어져있냐 ㅋㅋ
둘 중 하나만 봐야 한다면 뭐가 나음? 자꾸 물어봐서 미안하다 아예 1, 2권 다 사게
백년의 고독 ㄱㄱ
백년의 고독 1, 2권 다 샀다 고맙다 이거 읽어 보고 재밌으면 추천한 라틴 문학들도 살펴보겠음
금각사 진짜 좋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