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판으로 합쳐서 나오긴 했는데

을유 양장이 간지남


예브게니 오네긴: 을유vs민음

대위의 딸: 열린vs민음


역자는 모두 러문학 번역에 정통하신 분들이라 믿어도 될 것 같고..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