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봤던 소설 중에 한국 소설이였던 것 같은데
주인공이 미성년자였던가 막 본드 흡입하고 다락방에서 환각 즐기고 그런 소설이였음
막 친구 팔에 뼈 보이게 피났는데 가루 지혈제 부어가지고 병원에서 치료 차질 생기고.. 뭐 이런 스토리였는데
무슨 소설인지 알면 알려줘
옛날에 봤던 소설 중에 한국 소설이였던 것 같은데
주인공이 미성년자였던가 막 본드 흡입하고 다락방에서 환각 즐기고 그런 소설이였음
막 친구 팔에 뼈 보이게 피났는데 가루 지혈제 부어가지고 병원에서 치료 차질 생기고.. 뭐 이런 스토리였는데
무슨 소설인지 알면 알려줘
괭이부리말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