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거 이 씹새끼는 처음부터 외계어로 지랄지랄을 해대서 존재와 시간 20페이지인가 읽고 울면서 런쳤는데 친절한 사르트르씨는 범부들을 위해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전개해나가는 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