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보면 굉장히 애착이 가는 사상가나 작가가 생김


이런 인물에 한 번 빠지다보면 '이 인물을 알아가는데 평생을 바쳐도 되겠다'는 확신이 듬


독붕이들의 '평생을 바칠만한 인물'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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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카를 슈미트)